근데 말야.. 휴대폰라는 건 어쨌든 통화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잖아. 하지만 노트북은 그냥 컴퓨팅이라는 목적으로 통일이 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일 중 골라야 한다는 거지.. 그러니 '어 이쁜데?'하고 덜컥 사버릴 수가 없잖아.
나도 스펙을 따지려는 건 아니고, 이용자에게 직관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말이지.. 가벼워서 1차적인 관심을 끌더라도 2차적인 문제, 이를 테면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쓸까에서 걸린다면... 더구나 값도 비싸다면 한번 더 고민해보게 되는 거니까..
근데 말야.. 휴대폰라는 건 어쨌든 통화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잖아. 하지만 노트북은 그냥 컴퓨팅이라는 목적으로 통일이 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일 중 골라야 한다는 거지.. 그러니 '어 이쁜데?'하고 덜컥 사버릴 수가 없잖아.
나도 스펙을 따지려는 건 아니고, 이용자에게 직관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말이지.. 가벼워서 1차적인 관심을 끌더라도 2차적인 문제, 이를 테면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쓸까에서 걸린다면... 더구나 값도 비싸다면 한번 더 고민해보게 되는 거니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