댓글 수정 : 아이폰은 터치폰이 아니다

댓글을 수정합니다.

  • 쭌과장 2008/03/21 18:30

    맞습니다. 현재의 Nokia 전략을 봐도 H/W, S/W, Contents가 융합된 concept이 중요할 듯 하구요.. 아이폰이 전화기(H/W)에서 S/W까지 본격적인 영역 확장으로의 촉매가 아니었을까 합니다. LG, SS폰으로도 터치 및 S/W 가능하다.. 동감입니다..
    하지만, PC 산업에서 봐도 H/W(IBM) → S/W(M/S) → Contents (Google)로의 확대 및 convergence trend를 봐도.. 전화기에다가 +알파가 아니라.. User Needs를 구현 가능한 디바이스로의 마인드 전환이(특히, 우리나라 기업에게)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.
    좋은 글 잘 봤습니다..

    • 진영규 2008/03/21 22:45

      네 정확한 지적이십니다. 그리고 대리점에서 폰을 켜보지도 않고 외관만 보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마주칠때 마다 자괴감을 느끼던 UX 담당자 입장에서 iPhone 같은 제품의 등장은 환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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