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동안 얇다고 광고하는 많은 노트북이 있었는데, 여기만큼 충격적인 물건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. 얇은 것 뿐이었으니까요. 철학이 없었던것 같습니다. 그저. 기술적인 우위? 약 몇 mm 정도에.. 애플은 자기네 회사에서 공유기 비슷한거 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.
미국도 도시 단위로 무선인터넷되는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하고, 병원에 계신 아는 분은 와이브로로 온라인 게임 하고 계시더군요. 저도 무선인터넷으로 이 글을 쓰구요. 약간 이르다는 느낌은 있지만. 이 제품은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. 마치 애플이 만든 어떤 큰 그림의 조각을 보여주는 느낌입니다. 무선, 공기같은 노트북. 말로만 유비쿼터스 하면서 답습만 하는 기업들도 뭔가 좀 느꼈으면 좋겠습니다.
처음 애플 홈피에서 맥월드 동영상은 참 충격이었네요. ^^
포스트 잘 보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.
진영규2008/02/04 11:20
사용자들의 현재 요구를 잘 충족시키는 제품도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서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과하지 않게, 현재의 인프라와 사용자의 요구를 살짝 오버하고 리드하는 제품을 출시하는 용기가 부러울 따름입니다.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.
그 동안 얇다고 광고하는 많은 노트북이 있었는데, 여기만큼 충격적인 물건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. 얇은 것 뿐이었으니까요. 철학이 없었던것 같습니다. 그저. 기술적인 우위? 약 몇 mm 정도에.. 애플은 자기네 회사에서 공유기 비슷한거 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.
미국도 도시 단위로 무선인터넷되는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하고, 병원에 계신 아는 분은 와이브로로 온라인 게임 하고 계시더군요. 저도 무선인터넷으로 이 글을 쓰구요. 약간 이르다는 느낌은 있지만. 이 제품은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. 마치 애플이 만든 어떤 큰 그림의 조각을 보여주는 느낌입니다. 무선, 공기같은 노트북. 말로만 유비쿼터스 하면서 답습만 하는 기업들도 뭔가 좀 느꼈으면 좋겠습니다.
처음 애플 홈피에서 맥월드 동영상은 참 충격이었네요. ^^
포스트 잘 보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.
사용자들의 현재 요구를 잘 충족시키는 제품도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서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과하지 않게, 현재의 인프라와 사용자의 요구를 살짝 오버하고 리드하는 제품을 출시하는 용기가 부러울 따름입니다.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.